
이지혜가 자신의 얼굴과 목소리를 도용한 AI 광고 영상이 유통되고 있다며 다시 한번 주의를 당부했다.
이지혜는 오늘(28일) 자신의 계정에 해당 영상을 직접 공개하며 피해 예방에 나섰다. 그는 “AI로 만들어서 마치 제가 광고하는 것처럼 링크를 걸어 판매하고 있다. 피해 보지 않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는데 아무래도 국내 업체는 아닌 듯하고 법적으로 제재할 수 있는 법을 모색 중”이라며 대응 방안을 찾고 있다고 전했다. 또 “DM으로 엄청난 제보가 오고 있어서 피드로 올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지혜는 지난 6월에도 자신의 얼굴을 이용한 AI 광고가 제작된 사실을 알린 바 있다. 당시에도 “제가 찍은 광고가 아니다. 절대 저 링크로 들어가서 구입하면 안 된다”며 팬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 태리, 엘리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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